공범 유죄 확정으로 조사 필요성…"수뇌부 의지 커 보여" 평가중앙지검 재수사 부담…헌재도 '의문' 지적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주가조작재기수사서울고검박세현심우정정재민 기자 작년 서울 관계성 범죄 신고 9만건…경찰 "사회적 약자 범죄 전면전"지난해 화재 피해 2조원…'끄고·뽑고·비우고·잠그고' 4고 습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