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등 공범 유죄 확정에 조사 필요성…서울고검 형사부서심우정 검찰총장 수사지휘권…명품가방 의혹은 항고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검찰재수사명품가방정재민 기자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김기성 기자 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준보훈병원 도입·의무복무 경력 인정' 유공자법·제대군인법 개정관련 기사'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