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등 공범 유죄 확정에 조사 필요성…서울고검 형사부서심우정 검찰총장 수사지휘권…명품가방 의혹은 항고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검찰재수사명품가방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韓-EU, 저궤도위성통신 협력 행정약정 체결…"세계 진출 첫걸음"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관련 기사'도이치 김건희 파일' 작성 지목된 투자사 임원, 2심도 징역형 집유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