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등 공범 유죄 확정에 조사 필요성…서울고검 형사부서심우정 검찰총장 수사지휘권…명품가방 의혹은 항고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검찰재수사명품가방정재민 기자 동료 수용자 위협해 성기에 이물질 주사…檢, MZ조폭 등 4명 기소'공소시효 임박' 통일교 의혹 배당 마친 검찰…연초 기소 여부 결정김기성 기자 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건강·조용한 국회·영원한 우정"…강추위 뚫은 남산 해돋이 인파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정성호 "김건희 면죄부 준 檢, 처절한 반성해야"…3대 특검 종료에 페북 글[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