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 등 공범 유죄 확정에 조사 필요성…서울고검 형사부서심우정 검찰총장 수사지휘권…명품가방 의혹은 항고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검찰재수사명품가방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정성호 "누군 사냥하듯 수사, 누군 면죄부…尹검찰 국정조사 협조"'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