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혐의 1심 재판부, 1281만원 추징보전 인용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거주했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입구 모습. 2025.1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아크로비스타추징보전윤석열송송이 기자 교도소가 '제2 마약 소굴'?…1.5평 독방에서 무슨 일이'붐비는 감빵생활' 한계선 넘었다…교정시설 정원 초과 1만2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