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0일 건진법사 소환조사…'尹부부-통일교 고위 인사' 만남 청탁 의혹'윤핵관' 윤한홍에 "군수 추천한다"…尹 장모와 계엄 당일 47분 통화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4.1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서울남부지검전성배윤한홍국민의힘윤석열김건희신윤하 기자 "'섹쯔' 안 하면 돈 못 벌지"…'성매매 창구' 된 메이드카페"샴페인 팡팡" VIP엔 메이드 독점권…메이드카페의 유흥업소화관련 기사검찰, '건진법사' 전성배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무죄에 항소'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최재현 검사, 감봉 1개월 징계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