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6년도 증원 '0'명 확정…재판부 "청구취지 검토해달라"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0명'인 3058명으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과대학 학장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도 지난 15일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촉구하면서 정부가 내년도 모집 정원을 3058명으로 확정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16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증원의과대학서울행정법원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24·25학번 의대생 "정원 확대보다 교육 환경 점검이 우선"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