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6년도 증원 '0'명 확정…재판부 "청구취지 검토해달라"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0명'인 3058명으로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과대학 학장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도 지난 15일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촉구하면서 정부가 내년도 모집 정원을 3058명으로 확정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16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증원의과대학서울행정법원홍유진 기자 '윤 어게인 반대' 노선 전환…장동혁 지도부 6시간 숙고 결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