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노봉법에 피땀 서려…근로자→노동자 개헌"장동혁 "노동 존중받는 사회…尹정부 노동개혁 반성"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5층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0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장동혁 "尹정부 노동개혁, 노동자 의견 충분히 못 들어 반성"홍유진 기자 '윤 어게인 반대' 노선 전환…장동혁 지도부 6시간 숙고 결론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