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 임박하자 기존 체포 대상자 취소…이재명·한동훈부터"경찰-국방부 상호 인력요청 사실 알았냐 질문에 "당연하다"'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조지호김봉식구민회체포한동훈이재명홍유진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서울중앙지법, '尹 내란 우두머리' 1206쪽 1심 판결문 전문 공개'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