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 임박하자 기존 체포 대상자 취소…이재명·한동훈부터"경찰-국방부 상호 인력요청 사실 알았냐 질문에 "당연하다"'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조지호김봉식구민회체포한동훈이재명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사형 구형'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사과는 없었다(종합)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