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 임박하자 기존 체포 대상자 취소…이재명·한동훈부터"경찰-국방부 상호 인력요청 사실 알았냐 질문에 "당연하다"'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조지호김봉식구민회체포한동훈이재명홍유진 기자 '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6·3 지선]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서 당선…원내 입성 성공·정치적 재기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대 캠퍼스에 곰 출몰…"학부·대학원 전체 휴강"트럼프 "이란과 평화협상 최종 단계 진입…2~3일 걸릴 것"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가담' 김봉식 전 서울청장, 구속집행정지 신청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재항고"…재판도 불출석'법관 기피' 尹 불출석 '내란 2심 정지'…"28일도 어려워"(종합2보)'내란우두머리' 尹 재판 정지…재판부 기피 4명 변론 분리(종합)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시작…1심 선고 두 달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