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만으로 방조죄, 다른 공범 죄책 묻기엔 한계"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최 부총리 탄핵소추사건 조사 청문회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 김병환 금융위원장, 최 부총리, 이주호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 김석우 법무부 차관, 이완규 법제처장. 2025.4.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석우최상목쪽지방조죄정재민 기자 투표용지 안 넣고 소란, 투표소 잘못 찾고선 폭행…경찰 수사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정윤미 기자 묻힐 뻔한 '농촌 외국인 강간 사건'…檢 보완수사로 10년 만에 범인 덜미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