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5월 23일 공판 지정" 요청에…李 측 '난색'검찰 측 '공판 갱신 절차' 단축 시도에도 반발대권 도전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조기대선대장동재판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5년 전 이재명 대선가도 열어줬던 대법, 이번엔 제동 걸었다대법 "이재명 상고심, 공직선거법 취지 따라 신속·집약 심리"이재명 '대장동 재판' 6월은 어떻게?…재판부 "5월 13일 밝힐 것"[영상] 이재명 3심 '빛의 속도'...악재냐 호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