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사 편의 위해 기존 제방 임의 철거후 임시 제방 급조1심 징역 7년 6개월→2심서 징역 6년으로 감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오송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돈봉투 의혹 김영환 지사 "경찰 수사는 불법, 목적은 나의 불출마"'수감 중 사망' 오송참사 감리단장 어떤 혐의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