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없이 제방 허물고 부실 임시제방 시공 묵인…참사 시작점1심 징역 6년…항소심서 징역 4년 감형, 지난 3월 대법서 확정미호강 임시제방. 2023.8.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감리단장사망미호강제방부실시공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오송참사 감리단장 '특별관리' 대상이었는데…재소자 관리 '허점''교도소서 극단선택' 오송참사 감리단장…치료 열흘 만에 숨져(종합)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치료중 사망…교정당국 유서 확보(3보)오송참사 감리단장 수감 중 극단선택 시도…치료 중 사망(2보)[속보] 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시도 후 치료받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