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고급 빌라 사무실서 범행…감금·폭행에 성범죄까지항소심도 징역 6년…法 "피해자들 상당한 고통, 죄책 무거워"ⓒ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고법오렌지쇼크불법촬영준강간홈플러스홍유진 기자 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서한샘 기자 'LH 입찰 청탁 뇌물' 공기업 직원 2심 무죄…"위법 수집 증거"법관 명예퇴직 35명, 최근 5년 새 최저…대법관 증원 기대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