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여부 등 미리 확정 못해…실제 지하로 출입할 지 확정 불가"일반차량 경내 출입 전면 금지·보안검색 강화…집회·시위도 제한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2025.4.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형사재판서한샘 기자 '새만금 국제공항' 소송 2라운드 3월 시작…1심은 환경단체에 손"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관련 기사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