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방청객 20명, 여야 의원 지켜보는 가운데 22분간 선고"헌법·법률 위반 중대" 이변 없는 판단…尹 대리인단은 '침통'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진행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에 앞서 방청객과 취재진이 재판정을 촬영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문형배 헌법재판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 측 대리인단 윤갑근 변호사 등이 심판정으로 들어서기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 대리인단 공동대표인 김이수 변호사 등이 심판정으로 들어서기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헌법재판소탄핵심판파면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단독]"특검법 위헌" 윤석열 측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심판 회부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