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청장 재직 시 발주 업체서 4790만원 받아…승진 청탁 혐의도금품 수수한 현직 총경, 문 전 대통령 인척 등 7명 불구속 기소함정 입찰 비리 사건 개요도.(서울중앙지검 제공)관련 키워드함정비리검찰김홍희문재인구속기소정재민 기자 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관련 기사법원, '함정 비리·승진 청탁 의혹' 김홍희 전 해경청장 보석 인용'경비함정 비리 의혹' 김홍희 전 해경청장 구속…"증거인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