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청장 재직 시 발주 업체서 3700만원 수수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2024.6.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함정비리김홍희해양경찰청장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관련 기사'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법원, '함정 비리·승진 청탁 의혹' 김홍희 전 해경청장 보석 인용검찰, '함정 비리 의혹' 김홍희 전 해경청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