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선고 듣는 순간 더 깊은 고통…가해자 다짐은 껍데기뿐"피해자 언니 양형증인 추가 채택…5월 16일 결심공판 진행‘교제 살인’ 의대생 최 모 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의대생살인강남역윤다정 기자 트럼프 "근시일내 전쟁 끝낼 것…당장 끝내도 이란 재건 10년 걸려"이란 前왕세자, 정권교체 준비?…위원회 설립·시린 에바디 영입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1심 징역 22년 불복…"양형 부당" 검찰도 항소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5년 구형'이천 커플 살인' 30대 전 남친 '무기징역'…"납득 불가 변명 일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