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호위 거부하는 나토에 "어리석은 실수…우리도 필요 없어"트럼프, 중동 동맹국 칭찬했지만…참전 여부 확인은 안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연례 '아일랜드의 친구들' 오찬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나토NATO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호르무즈 해협, 군사력으론 못 연다"…종전 외엔 방법 없어트럼프 '점령' 발언에 동요하는 쿠바인들…"대결 아닌 대화로"관련 기사日 "최악 타이밍에"…19일 미일 정상회담서 '외교해법' 강조할 듯유가 급등에도 FOMO, 미증시 일제 상승…나스닥 0.47%↑(상보)동맹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거부+이란 UAE 공격, 브렌트 3%↑(상보)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절한 나토에 "매우 어리석은 실수"캐나다 "호르무즈 군사작전 참여할 의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