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80시간재판부 "범행 대부분 인정 안해, 반성하고 있는지 의문"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장형준의 신상. (울산지검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장형준울산지방법원스토킹살인미수박정현 기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남 5개 시·도 묶는 '영남특별시' 제안"태광산업 울산공장서 유해물질 누출…30대 직원 '사망'(종합)관련 기사'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1심 징역 22년 불복…"양형 부당" 검찰도 항소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5년 구형'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재판 기일 11월로 연기'이천 커플 살인사건' 피고인 신상정보 공개 안 된 이유는?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첫 공판…"계획 범죄 아니다"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