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해안마을서 선원 수기안토씨, 주민 업고 방파제까지 뛰어인도네시아 국적의 수기안토(31)씨가 31일 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영덕군 축산면 경정 3리에서 불에 탄 집 앞에서 당시 구조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수기안토 씨는 25일 강풍을 타고 급속히 확산된 산불이 마을로 덮친 상황에서 주민 수 십 여명을 업고 부축해 마을 방파제로 구조했다. 2025.3.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최창호 기자 포항시, 2028 세계제조업포럼 유치 나서… 아시아 국가 최초'포스코 11월 2일 무기한 파업 돌입'에 얼어붙은 포항…교섭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