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박준오 소방교, 전촌리 앞바다서 신속 구조낚싯대 건지려다 추락한 60대 추정 남성, 저체온증 처치 후 이송경북 경주소방서 감포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박준오 소방교가 지난 15일 오전 7시 41분쯤 감포읍 전촌리 바다에서 표류 중이던 A 씨를 구조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6/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소방서감포119안전센터박준오 소방교최창호 기자 경주시, K-뷰티 수출 거점으로 우뚝…2028년까지 66억 투입추석 연휴 포항 찾는 귀성객·관광객 고속열차 이용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