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위 규모…전재국 지분 매각 후 3대 주주고 전두환 씨 아들 전재국 씨(왼쪽). 2023.8.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파산북플러스전두환전재국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주주' 북스리브로 "출판사 피해 최소화 위해 파산"'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 주주 '북스리브로', 파산…채무 8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