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위 규모…전재국 지분 매각 후 3대 주주고 전두환 씨 아들 전재국 씨(왼쪽). 2023.8.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파산북플러스전두환전재국윤다정 기자 "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관련 기사'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주주' 북스리브로 "출판사 피해 최소화 위해 파산"'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 주주 '북스리브로', 파산…채무 80억'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미불채무 185억 규모…"출판사 피해 줄여야"'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결국 파산 신청…출판사 연쇄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