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위 규모…전재국 지분 매각 후 3대 주주고 전두환 씨 아들 전재국 씨(왼쪽). 2023.8.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파산북플러스전두환전재국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주주' 북스리브로 "출판사 피해 최소화 위해 파산"'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 주주 '북스리브로', 파산…채무 80억'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미불채무 185억 규모…"출판사 피해 줄여야"'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결국 파산 신청…출판사 연쇄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