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주주' 북스리브로 "출판사 피해 최소화 위해 파산"

사과 속 "7개 직영점서 반품 절차 순차적으로 진행 중"…출협 "변제 능력 無"
15일 북스리브로 파산 설명회

본문 이미지 - 15일 북스리브로의 김용진 대표가 북스리브로 파산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
15일 북스리브로의 김용진 대표가 북스리브로 파산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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