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남 설립' 출판도매업체 결국 파산 신청…출판사 연쇄 피해 우려

전재국 씨 세운 북플러스, 현금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파산 신청

본문 이미지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 씨. 2013.10.21/뉴스1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 씨. 2013.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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