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한국 정식 배치 늦추려 2급 비밀 유출한 혐의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2월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사드이세현 기자 경찰 "수사경과 반납 인원 안정적 관리 중…수사 기피 현상 없다"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공방…與 "공소권 남용" 野 "거짓 선동"(종합)워싱턴서 치열해질 로비전…정부, 쿠팡과 '2라운드' 돌입'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국힘, 예정 없던 장동혁 회견까지 총공세…"민주, 조희대 인격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