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한국 정식 배치 늦추려 2급 비밀 유출한 혐의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이 2월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사드이세현 기자 '갑상선 결절 절제술 보험금 달라" 집단 소송…DB손보, 1심 승소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관련 기사국힘, 예정 없던 장동혁 회견까지 총공세…"민주, 조희대 인격 살인"[오늘의 국회일정] (2일, 화)경찰, '사드 반대 현수막' 훼손 미군 3명 '재물손괴 혐의' 불구속 송치김민석, '윤 정부 임기 못 채우고 몰락한 이유'에 "망할 짓 해"'사드 비밀 누설' 文정부 안보라인 재판 시작…"서주석, 정보 공개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