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처벌 법안 발의한 서영교, 스스로 처벌 대상자 돼""민주당 괴담 정치, 어제오늘 일 아냐…언제나 허망한 공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