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집유 2년 뒤집어…"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못해"'김문기 모른다', '백현동 용도변경 국토부 협박' 두 쟁점 모두 무죄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선거법무죄항소심대선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두 쪽 난 국힘…한동훈 제명 '초강수' vs '제2계엄' 투쟁 선언'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