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집유 2년 뒤집어…"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못해"'김문기 모른다', '백현동 용도변경 국토부 협박' 두 쟁점 모두 무죄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선거법무죄항소심대선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홍유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관련 기사'대선 앞두고 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1심서 벌금 200만원[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경찰, 법왜곡죄 44건 접수…경찰 38명 고소·고발당해노태악 퇴임 한 달 대법관 공백 장기화…추가 공백 우려도공수처, '법왜곡죄 고발1호'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수사1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