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이상 벌금형 나오면 대선출마 자격논란 커진다 대법원까지 유지되면 피선거권 박탈…조기대선시 최대 변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공직선거법위반항소심선고위헌법률심판제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尹 내란 결심서 소환된 갈릴레이·몽테스키외…"이재명 재판 재개"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