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가처분인용활동금지서한샘 기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관련 기사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민희진 "하이브와 법적 분쟁, 긴 터널…피로감 드린데 대해 부채의식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1심 패소에 항소…어도어는 "기다리고 있다"(종합2보)'승소' 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 판결 차분히 되돌아보길…기다리고 있어"'1심 패소에 항소' 뉴진스…활동 어떻게 되나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