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강 대변인 휴대전화 임의제출 예정이정섭 대전고검 검사의 비위 의혹을 제기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지난해 5월8일 오후 이 검사의 탄핵 심판 1회 변론기일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판결 촉구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공동 취재)/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이정섭강미정참고인정재민 기자 [부고] 노기섭 씨(문화일보 산업부 기자) 외조모상[부고] 정혁준 씨(한겨레 전국부 전국팀장) 부친상김기성 기자 한미, 11일 국방장관회담…핵추진잠수함·전시작전권 전환 논의HD현대 "KDDX 설계자료 한화오션에 넘기지 마라" 가처분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