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강 대변인 휴대전화 임의제출 예정이정섭 대전고검 검사의 비위 의혹을 제기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지난해 5월8일 오후 이 검사의 탄핵 심판 1회 변론기일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판결 촉구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공동 취재)/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이정섭강미정참고인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이정섭 검사, 가사도우미 전과 누설 혐의 부인…"직무상 비밀 아냐"'자녀 위장전입·리조트 접대 혐의' 이정섭 검사, 9일 첫 재판이정섭 검사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재판 6월 시작공수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이정섭 검사 불구속 기소(종합)공수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이정섭 검사 불구속 기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