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장전입·리조트 접대 등 혐의 재판은 5월9일 시작이정섭 대전고검 검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자신에 대한 탄핵 사건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정섭검사강미정서울중앙지법공수처홍유진 기자 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관련 기사추미애 "혁신당 가해자 뒤늦게 커밍아웃, 배 지나갔다는 말?…피해자 힘내라"'처남댁' 강미정 탈당…"성비위 피해자 절규 외면, 조국 입장도 안내"(종합)'처남댁' 강미정 혁신당 탈당…"성폭력 피해자 절규 외면, 조국은 침묵"이정섭 검사, 가사도우미 전과 누설 혐의 부인…"직무상 비밀 아냐"'자녀 위장전입·리조트 접대 혐의' 이정섭 검사, 9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