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접수 98일만…대통령실 부실감사·권익위 표적감사 의혹국회측 독립성·중립성 위반 주장 모두 기각…재판관 3인 별개의견최재해 감사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로 감사원으로 직무 복귀하며 입장 표명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최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통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2025.3.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최재해탄핵심판별개의견전원일치대통령실부실감사권익위황두현 기자 "뉴욕 아이스크림 감성 전한다"…투썸 만난 밴루엔, 강남역 1호점 개점"단백질 33g"…마니커에프앤지, '바로먹는 초계국수' 출시김민재 기자 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3차 소환'내란 가담' 전직 해경 수뇌부 오늘 구속심사…신병 확보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