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등 혐의…감사보고서 위원들 열람 버튼 없애국회서 제보 부인한 권익위 기조실장 제보 사실 확인최재해 전 감사원장. 2025.10.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전현희최재해유병호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공수처, '전현희 표적감사 의혹' 최재해·유병호 등 공소제기 요구전현희, 감사원 정치·표적감사 사과에 "반성 높이 평가"공수처, '전현희 표적감사 의혹' 감사원 압수수색감사원 "尹정부 때 전횡적 감사" 유병호 "7개 감사 적법 수행"(종합)감사원장 대행 "우릴 檢처럼 내란조직으로 봐…해체도 불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