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창한자사주김민재 기자 '택진이형' 작년 연봉 53억 수령…'리니지W' 보너스만 20억넷마블 방준혁, 지난해 21억 수령…2위는 넷마블네오 권영식관련 기사크래프톤 김창한, 지난해 보수 총 80억 수령…상여금만 75억크래프톤 창사 첫 현금배당한다…"3년간 1조 규모 주주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