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 이용해 1년 넘게 총 1억 7600만 원 편취다른 피해자들도 있어…최근 줄줄이 징역형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서부지법사기사건의재구성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부모님 병원비 부족" 거짓 글 올려 3600만원 편취한 20대[사건의 재구성]'메이플스토리' 불법 서버서 4800만원 챙긴 20대男 [사건의재구성]"네이버 광고 노출해 줄게"…의사 상대로 사기친 30대 남성의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