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한 필로폰 20kg 달해…누범기간인데도 또 범행"순도 낮아 5000만 원 안돼" 주장했지만, 인정 안돼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마약필로폰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결과 맘에 안들면 다 고소, 수사·재판 위축"경찰청-KBL, 농구 경기장 범죄예방·안전 관람문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20억 마약 캐리어 담아 인천공항 밀수한 중국인…징역 15년 확정평택기지로 마약 밀수한 주한미군 군무원…대법서 징역 6년 확정'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영장 없이 마약 우편물 검사한 세관 공무원…대법 "적법 조사"'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배포 지시한 주범, 징역 23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