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영천시장 공천 개입 의혹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카카오톡압수수색건진법사김종훈 기자 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관련 기사尹 사저 첫 압수수색…유튜버 몰려 '소란' 주민들은 '무덤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