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보안 강화 속 尹 탄핵 심판 평의…도서관 개방도 중단

헌재 도서관 이용·청사 견학 중지, 집무실엔 도청 방지 장치
도서관 중단은 1997년 개방 이후 처음

본문 이미지 - 김형두 헌법재판관이 지난해 12월 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2024.1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김형두 헌법재판관이 지난해 12월 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2024.1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헌재가 대통령 탄핵 심판이 접수된 12월 14일부터 도서관 이용을 중단했다. 27일 기준 헌재 도서관 홈페이지에는 '대통령 탄핵 사건이 12월 14일 접수됨에 따라 이용자 안전을 위해 헌법재판소 도서관 개방을 잠시 중단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헌재 홈페이지 갈무리)2025.2.27/뉴스1
헌재가 대통령 탄핵 심판이 접수된 12월 14일부터 도서관 이용을 중단했다. 27일 기준 헌재 도서관 홈페이지에는 '대통령 탄핵 사건이 12월 14일 접수됨에 따라 이용자 안전을 위해 헌법재판소 도서관 개방을 잠시 중단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헌재 홈페이지 갈무리)2025.2.27/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