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집유 5년→2심 징역 1.6년·집유 3년 "2심 무죄 부분도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 해당"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조인장삼양식품파기환송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이세현 기자 핼러윈 '경찰 코스프레' 주의보…유사 경찰 제복 집중단속인천 112신고 줄었지만 중요범죄는 늘어…"실질 치안 수요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