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 후 떠난 尹, 2년3개월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발걸음영욕의 서초동…檢내부 "상상할 수 없는 일 연달아" "착잡"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 첫 공판준비기일인 20일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 호송차량이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검찰총장형사재판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관련 기사심우정 탄핵안 발의에…檢내부 "특수본, 계엄때 총장 행적 밝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