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 후 떠난 尹, 2년3개월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발걸음영욕의 서초동…檢내부 "상상할 수 없는 일 연달아" "착잡"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 첫 공판준비기일인 20일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 호송차량이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검찰총장형사재판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심우정 탄핵안 발의에…檢내부 "특수본, 계엄때 총장 행적 밝혀달라"'잡음 없는 재판'의 관점으로 본 尹 석방과 즉시항고 포기[단독] 대검 "종전대로 구속기간 '날'로 산정" 일선청에 지시심우정 "尹 석방 제가 판단…탄핵 사유 아니다"(상보)홍준표 "공수처장·검찰총장·서울고검장, 니들도 수사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