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미쓰비시 국내 재산 추심…직접 배상받을 길 열려일본 도쿄의 미쓰비시 그룹 본사. 2017.08.0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쓰비시강제징용제3자변제안홍유진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7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日강제징용 피해 유족 1명, 정부 '제3자 변제' 수용'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제3자 변제' 수용…장남 "변제 취소 검토"(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3자 변제' 방안 수용日 강제동원 양금덕 할머니, '제3자 변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