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미쓰비시 국내 재산 추심…직접 배상받을 길 열려일본 도쿄의 미쓰비시 그룹 본사. 2017.08.0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쓰비시강제징용제3자변제안홍유진 기자 韓, 웨스팅하우스 5~10% 지분 '10% 할인가' 인수 추진…의결권 확보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日강제징용 피해 유족 1명, 정부 '제3자 변제' 수용'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제3자 변제' 수용…장남 "변제 취소 검토"(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3자 변제' 방안 수용日 강제동원 양금덕 할머니, '제3자 변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