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유족, 미쓰비시 국내 재산 추심…직접 배상받을 길 열려일본 도쿄의 미쓰비시 그룹 본사. 2017.08.0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쓰비시강제징용제3자변제안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日강제징용 피해 유족 1명, 정부 '제3자 변제' 수용'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