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4명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혐의…법원, 주범 범행으로 판단재판부 "아무런 증거 발견 안돼…주범과 공모했다고 볼 증거 없어"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공범졸업생무죄서한샘 기자 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연말까지 불공정거래 대응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관련 기사'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합의 반영"(종합)'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주범 징역 9년'서울대 N번방' 공범, 항소심서 감형…징역 4년 6개월검찰, '서울대 N번방' 공범 징역 4년에 항소…"더 중한 형 필요"'서울대 딥페이크 N번방' 주범 징역 10년…법원 "경악할 범행" 질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