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4명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혐의…법원, 주범 범행으로 판단재판부 "아무런 증거 발견 안돼…주범과 공모했다고 볼 증거 없어"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공범졸업생무죄서한샘 기자 1조 수주에도 고점서 38%↓…'비싼 몸값' 갇힌 삼성전기[종목현미경]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