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4명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혐의…법원, 주범 범행으로 판단재판부 "아무런 증거 발견 안돼…주범과 공모했다고 볼 증거 없어"서울대학교 정문.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공범졸업생무죄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합의 반영"(종합)'서울대 N번방' 일당 항소심서 줄줄이 감형…주범 징역 9년'서울대 N번방' 공범, 항소심서 감형…징역 4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