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영상물 400여개 제작·반포 혐의…1심 징역 5년"피해자와 합의했으나 실질적 피해 회복 매우 오래 걸릴 것"ⓒ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대n번방법원항소검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수법 매우 잔혹·악랄"(종합)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