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유모씨(35)가 31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7.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소하협박소포서울대진연임원무죄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前임원, 징역 1년 확정…사건 7년 만'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檢, 증거도 없이 항소까지"…'1심 무죄' 의원실 협박범 유감 표명'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무죄'…"檢 증거 위법 수집"(종합)'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1심 무죄…"범죄 증명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