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식 전 특검보 징역 5년·벌금 3억'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민간업자들에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 등)' 혐의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대장동박영수특검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일지]화천대유 설립부터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檢 총장대행 사퇴까지[일지]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설립부터 1심 선고까지'대장동 로비' 박영수·양재식 보석 석방…2심 불구속 재판(종합)서울고법,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인용…1심서 법정구속[속보] 서울고법,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보석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