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수사정보 대가로 금품 620만원 수수 혐의…1심 판단 유지"공적 이익 심각 훼손…법원·국세청 인맥 통해서도 편의 구해"검찰 수사관에게 SPC그룹 회장 수사 정보 유출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SPC 임원 A 씨. 2024.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PC수사정보유출뇌물공여수수서한샘 기자 주주환원책에 엇갈린 희비…삼전 4%↓·하닉 2%↑[핫종목](종합2보)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대우건설 22%·두산에너빌 12% 급락[핫종목]관련 기사대법, '수사정보 제공 대가 뇌물' 檢수사관·SPC 임원 실형 확정'수사정보 제공 대가'로 뇌물 수수, 檢 수사관·SPC 임원, 1심서 실형檢 "이재명 '선거법 위반' 입증 자신"…'대장동·쌍방울' 수사 2R도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