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수사정보 대가로 상품권 50매·현금 100만원 등 총 620만원 수수수사관 징역 3년·벌금 및 추징금 2000만원…임원 징역 1년6개월검찰 수사관에게 SPC그룹 회장 수사 정보 유출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SPC 임원 A씨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지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PC허영인법원검찰뇌물이세현 기자 "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법 공백에 '끼워 맞추기'식 보호…쪼개진 보호 체계 언제까지관련 기사'SPC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책임자 7명 검찰 송치대법, '수사정보 제공 대가 뇌물' 檢수사관·SPC 임원 실형 확정檢, 'SPC 회장 수사정보 거래' 2심 선고 불복 상고'수사정보 제공 대가' 뇌물수수…檢수사관·SPC 임원, 2심도 실형SPC, 美 텍사스 공장 건립 확정…허진수 "북중미 진출 전환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