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대원들로부터 전해들은 적 있나" 질문에는 "그렇다"金 "당시 정상 출동으로 인식"…尹, 따로 의견 진술 안해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을 이끄는 김현태 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탄핵김현태이세현 기자 수사·기소 분리 이후 경찰 과제…"내부 검토·수사 품질 강화해야"52개국으로 커진 경찰 국제공조망…초국가 스캠범죄 공동대응 결의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⑤[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