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합병·회계부정 의혹' 이재용 회장 2심도 무죄최지성과 대화 나누며 웃어…법원 나와선 굳은 표정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삼성물산제일모직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에버랜드박근혜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28.5조…30조 돌파 초읽기이재용 주식재산 27조 돌파, 하루 새 1조4500억 늘어…역대 신기록주식부호 '톱 50' 10년 새 64% 물갈이…창업자 2.2배 늘어이재용 주식재산 '26조' 2배 껑충…선친 넘어 '역대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