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본회의 의결 없어 절차 하자" 주장…국회 "의결 전례 없어"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헌법재판소 재판관 선출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다. 2024.12.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마은혁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마은혁 "제 임명 우려 알아…국민 주권·민주주의 기준으로 헌법 해석"[속보]'첫 출근' 마은혁 "헌재 재판관 임무 완수 위해 최선 다할 것"